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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협 심포지엄 성황리 열려 김진수, 진태원 대표 등 경영인으로서도 성공한 과학기술자들 열띤 강연 펼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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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뉴잉글랜드 과기협 심포지엄은 아쉽게도 예년보다 참석자가 줄었지만 분과 학문에 심화된 내용들보다는, 분야를 막론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주제 발표들로 꾸려져 다양한 과학기술 분야의 학생들과 교수, 연구원 직장인들 사이의 학술 교류와 네트워크라는 과기협 본령에 성큼 다가선 인상을 주었다. 이런 노력이 헛되지 않으려면, 내년 심포지엄에서는 더 많은 참석을 유도하는 방안을 고민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재미 과기협은 지난 1971년 창립된 비영리 단체로 현재 미 전역에 6천명의 회원과 67개 지부를 가지고 있다. 과기협은 과학 기술을 통해 사회복지를 증진하고 한·미 간의 국제협력을 장려하며, 재미과학자들의 커리어 개발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로 창설되었다.
연례 행사로 상반기 심포지엄, 수학 경시대회, 경력개발 세미나 등을 개최하여 한인 학생들과 교수, 기업체 연구원 직장인들 사이의 학술교류와 네트워킹을 돕고 있다. 과기협이 주최하는 다음 행사로는 4월 18일의 수학경시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c)한인연합신문 - 보스턴 캡- KAP, The Korean American Press.
(전문은 여기에 http://bostonkap.com/detail.php?number=6547&thread=22r02r02)
